대성팩토리 박실장과 청주 혜원학교 스포츠보호대 시공을 황급히 마치고~강동구 둔촌시장을 찾았습니다.
늘 인사만 나누고 지나쳤던 곳..."소문난 돼지곱창"
기실 이 상호가 올바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. 가끔 젬마와 포장을 해서 집에서 아들들과 먹기도 했지요. 역시 추운날 일을 마치고 난 뒤에는 매콤한 돼지곱창이 좋네요...
당연 소주를 곁들여야 제맛이지요. 날이 추워지니 굴전도 생각이 간절했지만~이날은 싱싱한 깻잎에 돼지곱창을 싸먹기로 하길 잘 했다 싶네요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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