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이 제법 포근해졌다 싶더니 기어이 꽃샘추위가 한 차례 닦치네요~
그래도 올림픽공원에는 봄이 내리기 시작하네요~산수유며 개나리가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네요.
가을엔 가을나름은 멋진이 품품~~
오늘은 모처럼 돌돌이와 산책을 했습니다. 자주 놀아줘야 하는데~~게으름 때문에~~
조금전 만난 친구를 찾고있는 돌돌이~~
푸른 새싹이 돋을 즈음 다시 한 번 올림픽공원 나들이를 해야겠습니다~~
돌돌이와 함께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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